인(仁)은 음악에 가깝고 의(義)는 예(禮)에 가깝다. 즉 인은 정을 주로 하고 음악은 화(和)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. 또 의(義)는 재제(裁制)를 주로 하고 예는 절도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. 따라서 예악은 교육의 근본이 되는 동시에 인의와 통하는 인간의 도리의 근본이 된다. -예기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,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. -제임스 J. 코베트(헤비급 권투 선수) 오늘의 영단어 - colluding : 유착, 야합오늘의 영단어 - poltics-biz collusion : 정경유착진실한 사랑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. -셰익스피어 담배여, 그대 때문이라면 죽음 이외에는 나는 무엇이라도 할 것이노라. -찰스 램 오늘의 영단어 - trench : 도랑, 참호, 해자: 도랑을 파다오늘의 영단어 - establishments : 설립체, 설립기관게임의 법칙을 이용해서 누군가에게 당신을 사랑하게 하고 당신과 결혼하고 싶도록 조종할 수는 있다. 하지만 이런 것이 그 혹은 그녀가 당신에게 어울리는 짝이라는 것을 보장하지는 못한다. -존 그레이 질투와 분노는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근심은 인간을 빨리 늙게 한다. -성서